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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M, 수작업으로 디자인한 ‘프린트 캡슐 컬렉션’ 선보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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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H&M>

글로벌 패션 브랜드 H&M은 봄 시즌을 맞이하여 꽃으로 가득한 초원의 경이로움을 표현하는 컬렉션을 출시한다. 이 캡슐 컬렉션은 대자연이 가진 야생의 아름다움과 다양성, 자유에서 영감을 받아 제작되었다.

<사진제공=H&M>

H&M 프린트 디자인 팀이 직접 제작한 플로럴 프린트를 기반으로 하고 있어 장인정신을 느낄 수 있는 이 제품들은 수공예 작업으로 제작되어 지속가능한 패션 미래에 대한 희망을 품고 있다. 의상의 대부분은 100% 오가닉 코튼 또는 오가닉 코튼과 리넨 혼방 소재로 제작되었고, 여성적인 디테일에 현대적인 볼륨감의 커팅으로 엣지를 더했다.

<사진제공=H&M>

아비가일 모리스(Abigail Morris), 카비타 라발리야(Kavita Ravaliya), 홀리 와츠(Holly Watts), 플로렌틴 보뎃(Florentin Bodet) 이 4명의 디자이너는 아름다운 초원을 돌아다니면서 가장 마음에 드는 야생화를 고르고 이를 반복되는 플로럴 프린트로 해석, 가장 진정한 형태의 꽃을 직접 그려내었다. 바람에 휩쓸리고 흩어지고 길들여지지 않는 꽃의 모습은 완벽한 서머 드레스로 재탄생 했으며, 자연의 복잡함을 보여주면서도 긍정적이고 개방적인 분위기를 연출해 준다.

<사진제공=H&M>

이 캡슐 컬렉션의 제품은 여성스럽고 현대적인 요소, 독특한 플로럴 프린트가 매혹적인 조화를 이루고 있다. 꽃의 형태와 실루엣에서 영감을 받은 맥시 드레스는 스모킹 장식, 꽃잎 모양의 랩 어라운드 디테일, 벌룬 소매가 특징이며 슬리브리스 드레스는 섬세한 주름 장식 또는 스파게티 스트랩 장식으로 매력을 더했다.

<사진제공=H&M>

사랑스러운 튜브탑과 함께 착용할 수 있는 스커트에는 신축성 있는 허리 밴드를 적용하여 편안하게 착용할 수 있으며 아름다운 봄날처럼 자유로운 느낌을 준다. 그 외에도 키홀 컷아웃, 깊은 슬릿, 독특한 소매 등의 디테일로 현대적인 엣지를 더했다. 전체적으로 빈티지 오프-화이트와 연한 민트 그린, 연한 옐로 등의 컬러를 주로 사용하였으며 플로럴 프린트의 모자도 키 액세서리로 선보인다.

몽환적이면서 편안한 드레스와 스커트 셋업으로 구성되어 있는 프린트 컬렉션은 4월 중순부터 H&M 매장과 공식 온라인 스토어 에서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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