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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화무쌍한 날씨에 어울리는 스타일링 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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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늘 같이 비 내리는 날은

<사진출처=홀리넘버세븐, 써드위브, 소보제화>

올 봄은 유난히 비 내리는 날이 많다. 센치해지는 날씨에 잘 어울리는 올블랙 룩에 실루엣으로 개성을 더해보자. 작년 젠더리스가 유행이었다면 올해는 여성스러운 라인이 강조된 페미닌한 디테일들이 사랑받고 있다. 여기에 빗물은 막아주고 패션은 더해줄 부츠는 장마철 필수템이다. 조금 더 캐주얼하고 가벼운 스타일을 원한다면 카고 팬츠처럼 캐주얼한 감성에 스트리트 한 그래픽이 들어간 티셔츠를 매치해 스트릿 스타일을 연출해보자.

마지막으로 스타일링 아이템을 추천한다면 한 가지로 다양한 스타일을 연출할 수 있는 ‘트랜스포머‘ 아이템 이다. 롱 팬츠를 쇼트 팬츠로 변신 시키거나 한 쪽만 오픈하는 등 베이직한 아이템을 개성 있게 활용 할 수 있고, 백팩에서 슬링백으로 마치 변신 로봇처럼 활용할 수 있는 가성비 높은 아이템이다.

# 다가올 주말 날씨는 맑음

<사진출처=아크메드라비, 아이홉소, 소보제화, 밸럽, 이바나헬싱키, 아르뉴)>

뜨거운 햇빛에 선선히 불어오는 바람에 기분 좋아지는 5월, 단연 화사한 봄 컬러룩이 눈에 띄는 것이 사실이다. 다채로운 컬러들과 뉴트로 무드의 로고 플레이 티셔츠들과 옴브레 데님 팬츠는 올봄과 여름, 시선을 사로잡을 만한 트렌디 아이템이다.

봄 패션에 빠질 수 없는 플라워 원피스는 프릴과 퍼프소매를 더해 로맨틱한 무드를 완성하였고 넓게 퍼진 카라는 소녀스러움이 한껏 묻어나는데 여기에 구두나 슬링백은 자칫 지루해 보일 수 있다. 오히려 정반대 느낌의 매니시한 부츠를 매치한 과감한 믹스 매치를 보여주는 것이 더욱 요즘 트렌드에 맞다.

작년에 이어 올해도 마이크로 백은 여전히 인기이다. 점차 더워지는 날씨에 무거운 짐보다는 가벼운 소지품만 들고나가 여유를 만끽해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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