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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채로운 스타일, 돌체앤가바나의 시그니처 백 ‘Devo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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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탈리아 럭셔리 패션하우스 돌체앤가바나(Dolce&Gabana)의 시그니처 핸드백 ‘Devotion(디보션)’ 라인의 탑 핸들 백은 한 손에 잡힐 듯한 앙증맞은 사이즈가 특징이다. 사랑스러운 실루엣의 디보션 탑 핸들 백은 탈부착이 가능한 체인 스트랩을 활용하여, 탑 핸들, 숄더 및 크로스바디 등 그날의 룩에 맞춰 원하는 무드로 연출이 가능하다.

이 핸드백의 디보션이라는 이름은 돌체앤가바나의 두 디자이너인 도메니코 돌체와 스테파노 가바나의 장인 정신, 전통, 열정 및 창의력 등에 가치를 두는 패션에 대한 브랜드의 애정을 상징한다. 이러한 애정은 핸드백의 센터에 위치한 디보션 라인의 상징인 “Sacred Heart(새크리드 하트)”로 표현되었다.

새크리드 하트는 그 제작 과정부터 독보적인 브랜드 DNA와 돌체앤가바나의 아이덴터티인 장인정신을 반영하고 있는데 전체 장식은 주얼리 장인들의 전통적인 로스트 왁스 주조 공법인 ‘서퍼듀’를 사용하여 제작하며, DG 로고가 새겨진 하트에 나뭇잎 모티브의 테두리 장식과 진주를 더하는 과정은 전통적인 장인 세공사의 수공 공법을 활용한다.

장인 정신에 대한 애정을 바탕으로 작은 디테일까지 섬세하게 디자인하여 사랑의 위대함을 표현한 디보션 백은, 제품이 가진 의미에 가치를 두는 고객들에게 자신만의 devotion을 되새겨볼 수 있는 기회를 선사할 것이다.

2018 가을 겨울 런웨이에서 처음 공개된 이후 매 시즌 나파, 벨벳, 새틴, 니트 등 다양한 소재로 선보여지는 디보션 백은 탑 핸들 외에도 숄더백, 핸드백, 벨트백 등 다채로운 스타일로 출시된다.

한편, 하우스의 대표적인 신념이 모두 반영된 ‘디보션’ 탑 핸들 백은 전국 돌체앤가바나 스토어 및 공식 온라인 스토어에서 구매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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