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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의열매, 삼성전자 손잡고 '희망디딤돌' 광주센터 오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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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호 종료 청소년 자립돕기 센터인 '희망디딤돌' 광주센터가 지난 2일 정식 오픈했다.희망디딤돌 사업은 사랑의열매 사회복지공동모금회(회장 조흥식)와 삼성전자(대표 김기남)가 함께 매년 만 18세가 되면 시설을 퇴소해 자립하는 2500여명의 보호 종료 청소년들을 지원하기 위한 자립지원센터(삼성 희망디딤돌센터)로 18~25세의 청소년을 대상으로 주거 공간과 교욱 및 직업훈련 등 자립을 위한 제반을 지원한다.2014년부터 241억 원 규모로 1기 사업을 진행했으며, 작년 7월 체결한 협약을 바탕으로 250억 원 규모의 2기 사업을 추진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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