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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rock Collection x H&M, 로맨틱하면서도 세련된 여성 컬렉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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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패션 브랜드 H&M은 LA를 기반으로 하는 여성복 브랜드 브록 컬렉션(Brock Collection)과의 콜라보레이션 컬렉션을 출시한다. 현대적인 로맨스에 초점을 맞추어 제작, 화려하면서도 입기 편한 제품들로 구성되어 있으며 빈티지 요소도 지니고 있다. 플로럴 패턴, 타이업 숄더 스트랩, 뷔스티에를 연상시키는 세심한 디테일이 장인정신을 강조하는 한편 여성스러운 실루엣과 데님의 대조적인 조합이 도시적인 매력과 엣지를 더해준다.

매혹적인 드레스, 세퍼레이츠룩, 데님 그리고 액세서리 등의 다양한 제품이 포함되어 있으며 지속가능한 소재로 제작되었다. Brock Collection x H&M 컬렉션은 6월 초부터 전세계에서 선별된 일부 매장과 온라인에서 출시된다.

한국에서는 잠실 롯데 월드몰점, 용산 아이파크몰점, 영등포 타임스퀘어몰점, 판교 현대점, 스타필드 하남점, 김포공항 롯데몰점, 부산 센텀시티 신세계점, 대구 동성로점 등의 8개 매장과 H&M 공식 온라인 스토어 HM.com에서 만나볼 수 있다.

브록 컬렉션은 정교하면서도 실용적인 미학을 기반으로 한 크래프트와 커팅, 그리고 빈티지 스타일 제품으로 널리 알려져 있으며 2014년 로라 바사(Laura Vassar)와 크리스토퍼 브록(Kristopher Brock)에 의해 설립되었다. 두 사람은 파슨스 디자인 스쿨(Parsons School of Design) 재학 당시 뉴욕에서 만났으며 브랜드 런칭 이후 LA로 거점을 옮겼다.

이번 콜라보레이션 컬렉션은 브록 컬렉션의 시그니처 아이템인 부드럽고 로맨틱하면서도 도시적인 분위기의 드레스, 블라우스, 탑, 데님 진과 반바지 등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신발과 주얼리, 핸드백 등의 액세서리도 함께 선보인다. 몸에 꼭 맞는 핏의 쉐이프과 몽환적인 러플 디테일, 흐르는 느낌의 패브릭, 볼륨감 있는 스커트 그리고 특유의 퍼프소매가 특징이다. 블랙, 연한 핑크, 오프 화이트, 크림, 그리고 워시드 데님 등의 색상이 주로 사용되었으며 오가닉 리넨, 오가닉 코튼, 리사이클 코튼, 리사이클 폴리에스테르, 그리고 텐셀™ 리오셀 등의 보다 지속 가능한 소재로 제작되었다.

“우아한 장인 정신, 완벽한 핏과 구조감, 그리고 많은 셀러브리티 팬을 보유한 것으로 유명한 브록 컬렉션과 협업하게 되어 매우 기쁘게 생각합니다. 또한 그들의 디자인은 실용적이고 입기 편하다는 점에도 주목하고 싶습니다. 이런 점이 브록 컬렉션의 성공 비결이겠죠. 로맨스를 기념하고, 또 많은 사람들이 이를 즐겼으면 합니다. 여기에 보다 지속 가능한 소재까지 더해 전 세계의 고객이 사랑에 빠지기를 바라는 마음을 담았습니다.“ H&M의 디자인 헤드인 마리아 오스트블룸(Maria Östblom)은 말한다.

“브록 컬렉션은 업타운의 세련미와 쉽게 입을 수 있는 실용성을 동시에 지닌 것이 특징입니다. 이런 저희 브랜드를 새로운 고객에게도 선보이게 되어 기쁩니다. 이 컬렉션의 제품은 모두 특별하며 로맨틱하면서도 너무 꾸미지 않은 듯한 매력을 지니고 있습니다.” 브록 컬렉션의 디자이너이자 공동 설립자인 로라 바사와 크리스토퍼 브록은 말한다.

Brock Collection x H&M 컬렉션의 론칭을 기념하기 위해 H&M은 안무가 셰리 실버 (Sherrie Silver)와 협업하여 현대 무용 루틴을 만들어내었다. 안무의 콘셉트는 “순수한 기쁨”으로, 캠페인 출연진과 함께 선보인다. 캠페인에 등장하는 8명의 출연진은 김도현 Dohuyn Kim, 셰리 실버 (Sherrie Silver), 줄리아 캠벨 (Julia Campbell), 패트리샤 맨필드 (Patricia ‘Heir’ Manfield), 알바 클레어 맥켄지 (Alva Claire Mc Kenzie), 둘시 기븐스 (Dulcie Gibbons), 메리 그레이스 트로피아노 (MaryGrace Tropeano), 아조크 다잉 (Ajok Daing)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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