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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섬유개발연구원, 800℃ 이상 견디는 방화복용 섬유 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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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섬유개발연구원은 내열성이 1,000℃ 이상인 실리콘카바이드섬유(Silicon carbide, SiC)와 아라미드섬유를 혼합하여 800℃ 이상의 온도에서도 견딜 수 있는 섬유소재를 개발했다고 밝혔다. 본 기술은 산업통상자원부에서 지원하고 있는 안전보호융복합섬유산업육성사업의 일환으로 수행된 연구개발과제를 통해 개발되었으며, 방적사 제조업체인 대원ENG와 한국섬유개발연구원이 공동개발하여 특허를 출원했다. 실리콘카바이드나 현무암, 유리섬유 등과 같은 무기섬유는 깨지기 쉽기 때문에 인체에 직접적으로 접촉되는 방화복 분야에 적용시 무기섬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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