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띠어리, 패션·미술 전문가와 ‘더 나은 내일’ 프로젝트 전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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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남 플래그십스토어에서 양태오 인테리어 디자이너와 홍지희 페인터 전시 진행 삼성물산 패션부문이 운영하는 뉴욕 컨템포러리 브랜드 「띠어리(Theory)」가 다양한 분야의 전문가들이 참여한 전시와 멘토링 토크쇼 등으로 구성된 ‘더 나은 내일(In Pursuit of Tomorrow)’ 프로젝트를 시작했다고 27일 밝혔다. 더 많은 패션엔 뉴스가 보고 싶다면, www.fashion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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