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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지훈, 태그호이어 까레라 쓰리 핸즈에 눈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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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위스 럭셔리 워치메이커 태그호이어가 새로운 까레라 컬렉션을 출시했다.

태그호이어는 이를 기념하여 비공개 프레젠테이션을 개최, 브랜드의 앰배서더 배우 주지훈이 참석하여 이를 함께 기념했다.

‘레이서들을 위한 가장 우아한 워치’를 향한 브랜드의 정신을 이어 온 까레라 컬렉션.그 중에서도 심플한 디자인을 통해 시대를 초월한 매력으로 오랫동안 사랑받은 까레라쓰리핸즈 컬렉션이 새로운 모습으로 돌아왔다.

최근 드라마로 바쁜 나날을 보내고 있는 배우 주지훈은 이날 댄디한 니트룩과 함께 스타일리시하게 등장, 손목에는 태그호이어의 신상품 까레라 쓰리 핸즈를 착용해 선보였다.

부티크 곳곳에 자리한 새로운 까레라쓰리핸즈를 살펴보는 시간을 가진 주지훈.그는 짧은 인터뷰를 통해 “시간은 핸드폰으로도 확인할 수 있지만 시계 본연의 매력과 시간의 소중함이 더 느껴지는 것 같아서 시계를 즐겨 착용한다”며, 시계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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