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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VIE] 일도 사랑도 너무 꼬여버린 로맨틱 코미디, 영화 ‘장르만 로맨스’

[CEONEWS=최재혁 기자] '8월의 크리스마스', '봄날은 간다'로 대표되는 2000년대 초반 정통 로맨스 시대는, 2000년대 중반부터 '로맨틱 코미디(이하 로코)'가 등장한 이후로 서서히 저물었다. 가뜩이나 복잡하고 피곤한 일상 속에서 진지하고 무거운 로맨스보다, 가볍고 즐거운 로코가 훨씬 편하게 시간 보낼 수 있는 이유가 아닐까 싶다. 벌써 15여 년 동안 극장가의 자리를 차지한 로코도 변혁의 시기를 겪고 있다. 왈가닥 주인공 위주의 영화에서, 다양한 인물 간의 갈등에서 웃음을 자아내는 영화, 그리고 '로맨스'를 최대한 지우며 일상 속에 숨겨진 '사랑'을 코믹하게 풀어내는 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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