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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리앤, MZ세대 겨냥 신림 타임스트림점에 신규 매장 오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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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생 및 젊은 직장인 겨냥 커플링과 홀리데이 시즌 위한 다양한 상품 구성 패션기업 세정(대표 박순호)의 캐주얼 주얼리 브랜드 「일리앤(ilyand)」이 지난 5일 신림 타임스트림에 신규 매장을 오픈했다. 「일리앤」은 서울 신림 상권의 대표 랜드마크인 타임스트림 지하 1층에 입점해 MZ세대 고객들에게 차별화된 경험을 제공하며 브랜드 입지를 강화할 예정이다. 더 많은 패션엔 뉴스가 보고 싶다면, www.fashion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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