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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M티케이케미칼-인천항만공사, 인천항 폐PET병 활용 자원순환 선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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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항 자원순환체계 운영 프로세스_티케이케미칼 제공>SM그룹(회장 우오현) 티케이케미칼은 지난 10월 29일 인천항만공사(IPA), HMM, 블랙야크, 그린앤프로덕트와 해양쓰레기 감축을 위한 비대면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3일 밝혔다.이번 협약의 내용은 정부의 ‘2050 탄소중립’ 선언 및 ‘1회용품 줄이기’ 지침과 관련하여 5개사가 인천항에 입항하는 선박 내 폐PET병을 활용하는 자원순환체계를 구축하는 것으로 선박에서 수거된 폐플라스틱을 티케이케미칼이 자체적으로 구축한 국산 폐페트병(K-rPET) 재활용 프로세스를 통해 친환경 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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