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까스텔바작, 박신혜와 함께 겨울맞이 신규 TV C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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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스 오리진 골프웨어 브랜드 까스텔바작(대표이사 최준호)이 전속모델인 박신혜와 함께 한 TV광고 ‘신혜의 골프라이프’ 겨울편을 공개했다.

까스텔바작의 이번 영상은 따뜻한 아우터 착용에도 완벽한 스윙이 가능한 겨울 골프웨어의 활동성과 편안함을 강조하는데 중점을 뒀다. 이에 따라 넓고 푸르른 필드 위를 배경으로 박신혜가 기분 좋게 라운딩을 즐기는 모습이 담겨있다.

실제로 수준급 골프 실력을 지닌 박신혜는 대역없이 파워풀하면서도 아름다운 스윙을 직접 선보여, CF촬영 현장에서도 스태프들의 박수 갈채를 받았다는 후문이다.

영상 속에서 박신혜는 자신감 넘치는 모습으로 아무도 없는 필드를 자유롭게 활보한다. 이후, 시원하게 스윙을 선보이고 당당한 표정으로 걸어가는 모습은 스윙이 매우 성공적이었음을 암시하고 있다.

아울러, 박신혜가 착용한 유니크하고 세련된 스타일의 까스텔바작 골프웨어는 영상 속으로 시선을 잡아 끈다. 초록빛과 단풍으로 가득한 필드와는 대조적으로, 의상을 머리부터 발끝까지 퓨어한 화이트 칼라로 매치해 골퍼를 더욱 돋보이게 연출했다.

CF가 끝나며 내레이션과 함께 등장하는 문구인 ‘ART IN GOLF’는 까스텔바작만의 유니크하면서도 독창적인 스타일로 필드 위 예술을 지향하겠다는 브랜드 컨셉을 뜻한다. 실제로, 최근 까스텔바작 은 세련된 아트웍 디자인으로 독특하고 젊은 감성을 추구하고 있어, MZ세대 골퍼들에게 극찬을 받고 있다. 또한 박신혜를 모델로 발탁해 화보, TV광고 등을 공개한 이후 2030세대의 유입이 확연히 늘고 있는 추세다.

까스텔바작 관계자는 “건강하고 세련된 이미지를 가진 박신혜가 골퍼로써 필드에서 멋지게 스윙을 날리는 모습을 감각적으로 담아냈다”며, “올 겨울, 박신혜와 함께 한 TV CF와 더불어 다양한 온, 오프라인 마케팅 활동을 전개하며 고객 소통을 강화해 나갈 예정”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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