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reaking News

[인터뷰] 젊음을 소환하는 아름다운 맛, ‘청춘구락부’

[CEONEWS=최종원 기자] 전통을 모던함으로 계승하는 곳, 청춘구락부 소(牛)의 내장을 언제부터 식용했는지는 정확하게 알 수 없지만 우리나라에서 현존하는 가장 오래된 조리서인 '산가요록(山家要錄: 세종 어의 전순의(全循義)에 처음으로 소개되었고 약 350년 전 안동 장씨라 불리던 장계향(張桂香)'의 한글 조리서인 [음식디미방]에 소의 위 삶는 법, 위로 만든 편(片), 쇠발곰탕 등 소의 내장을 조리하는 방법이 나온다. 소는 머리부터 꼬리, 발까지 어느 것 하나도 버릴 것이 없을 정도로 우리 식생활에 영향을 주는 소중한 가축이다. 그래서인지, 소나 돼지와 같은 가축의 살코기와 뼈를 제외한 '부속고기'를 먹.......

바로가기: C&C미디어그룹 공식 블로그 https://ift.tt/3gKLtpg
https://ift.tt/eA8V8J

댓글 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