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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옷 어디꺼] ‘슈돌’ 존박, 1일 베이비시터...다정한 카멜 코트룩 어디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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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니섹스 캐주얼 '애드호크(ADHOC)' 핸드메이드 카멜 싱글 코트룩 '화제 만발' 가수 존박이 방송인 사유리 아들 젠의 일일 베이비시터로 변신했다. 1월 2일 방송되는 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 413회에서는 ‘기억해 줄 수 있나 혹쉬~’라는 부제로 방송된 가운데 사유리는 처음으로 아들 젠과 함께 출근했다. 사유리는 KBS1 ‘이웃집 찰스’ 녹화를 앞두고 갑자기 베이비시터 이모가 일이 생겨 돌볼 사람이 없자, 일단 아들 젠과 함께 출근했다. 그런데, 본격적인 녹화를 앞두고 1일 베이비시터가 나타났다. 흔쾌히 젠을 봐주기로 해준 베이비시터는 바로 가수 존박이었다. 다정다감한 삼촌을 만난 젠은 존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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