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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양철관, 코로나로 힘든 취약계층 위해 임직원 급여 끝전 모아 사랑의 나눔 실천 지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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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I그룹의 대구경(大口徑) 강관 종합 전문기업 동양철관(대표이사 이곽우)은 장기화된 코로나 사태와 혹독한 겨울로 힘든 일상을 견디는 불우 이웃을 위해 임직원들의 급여 우수리를 모아 충주시에 성금을 기탁했다고 13일 밝혔다.동양철관이 지역사회 어려운 이웃들과 함께 한다는 의미로 지난 2014년부터 매년 진행한 ‘급여 끝전 모아 나눔 실천’은 사회적 취약계층 지원을 위해 임직원들 모두 부담없이 매월 급여의 우수리를 모아 복지재단이나 사회복지기관에 후원하며 나눔을 실천하는 행사다.전 임직원 170여명의 자발적 참여로 급여 끝전을 모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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