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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옷 어디꺼] '지헤중' 송혜교, 짙은 멜로 감성의 여운! 니트 베스트 어디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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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렌치 컨템포러리 '산드로' 울&캐시미어 혼방 V넥 니트 베스트 '관심 폭발' ‘지금, 헤어지는 중입니다’ 송혜교와 장기용이 재회하며 열린 결말을 맺었다. 1월 8일 방송된 SBS 금토드라마 ‘지헤중' 최종회는 남겨진 사람은 떠난 사람을 가슴에 품고 앞으로 나아갔다. 이들에게 이별은 슬픔, 종지부가 아니라 사랑의 한 과정이었다. 무엇보다 애틋한 마음으로 돌아섰던 하영은(송혜교 분)과 윤재국(장기용 분)이 재회해 여운을 더했다. 앞서 하영은과 윤재국은 사랑하지만 서로를 위해 이별했다. 홀로 파리로 떠나는 윤재국에게 하영은은 벅차게 사랑했고 행복했다고, 이 사랑 덕에 용기를 낼 수 있었다고 고백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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