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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스크 칼럼] 영입, 전향, 변절 배신의 당

[CEONEWS=오종호 기자] 변절의 사례를 살피자면, 거칠게 구분해서 우익에서 좌익으로 전향(?)한 수와 질보다 좌에서 우익으로 전향한 수와 질이 월등히 많다. 현재 표면적으로는 보수로 나뉘는 ‘국민의힘(이하 국힘)’의 전신 민자당부터, 진보로 나뉘는 통칭 민주당으로 분류한다 해도 친 민주 인사가 친 국힘 인사로 떠들썩하게 돌변한 사례가 월등하다. 최근 대선 정국에서 김한길, 김병준의 국힘에게로의 전향 혹은 투항은 말할 것도 없고, 범진보 혹은 ‘더’ 진보 진영의 신지예까지 국힘으로 전향, 변절했다. 그런 신지예는 14일 만에 사퇴했다. 떠밀려놨다. 귀순 용사가 귀순을 거부당한 거다. 후보와 총괄과 대표의 고래 싸움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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