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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포천 편직공장 잇단 화재 ‘비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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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북부 니트직물 산지에 잇따라 화재가 발생해 공장이 전소되는 등 피해가 눈덩이처럼 늘어나고 있어 업계가 크게 긴장하고 있다.지난 16일 새벽 1시쯤 경기도 포천시 가산면 소재 환편직물 전문업체인 세광섬유(대표 박문희)에서 불이 나 편직기 30여대, 창고와 공장마당에 쌓아온 면사 40만Kg과 니트원단 등이 전소돼 70억원 규모의 재산 피해를 입었다.이날 불은 인근 가구공장에서부터 시작돼 세광섬유 공장으로 번졌으며 기숙사에 있던 박사장과 직원 등 6명이 급히 대피해 인명피해는 없었다.이 편직공장은 수출용 임가공 전문 편직공장이며 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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