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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년만의 서울컬렉션 오프쇼,. 18일 공예박물관서 개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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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 이슈로 인해 디지털 방식으로 진행한 서울패션위크가 3년 만에 라이브쇼로 돌아온다.서울패션위크 개막식 현장에는 오세훈 서울 시장과 글로벌 홍보대사 이정재 등이 참석 서울패션위크의 시작을 알릴 예정이다. 라이브쇼는 야외무대 특성상 기상 상황에 따라 일정은 변동될 수 있다. 서울패션위크 첫날인 3월 18일은 서울공예박물관에서 총 3명의 디자이너가 라이브 방식으로 패션쇼를 선보이고, 3월 20일(일)~22일(화) 3일간 총 9명의 신진 디자이너가 K패션몰 한컬렉션 광화문점에서 라이브 패션쇼를 선보인다. 첫날 패션위크 오프닝 패션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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