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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티던 유니클로, 입장 바꿔 러시아 사업 중단 선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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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시아 잔류 결정 철회...온라인 포함 50개 매장 10일 내 완전히 중단 유니클로(Uniqlo)가 입장을 바꿔 결국 러시아 사업 철수를 결정했다. 러시아의 우크라이나 침공 뒤에도 러시아에 남겠다고 한 유니클로의 패스트리테일링(Fast Retailing Co)이 10일 성명을 내고 “인권을 침해하고 평화를 위협하는 모든 형태의 침략을 규탄한다”며 러시아에서 영업 중단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더 많은 패션엔 뉴스가 보고 싶다면, www.fashion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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