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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작 영화] 그 남자는 타이타닉을 보고 싶지 않았다

[CEONEWS=최재혁 기자] 당신은 주어진 것에 만족하는가? 만약 당신의 눈, 귀, 코가 서서히 사라지고, 손과 발 등 감각이 시나브로 사라진다면 어떻게 하겠는가? 당신에게 주어진 모든 감각과 신체 기능에 감사함을 느끼는가? 아마 대부분 주어진 능력과 환경을 당연하게 생각하며, 상실을 경험할 때만 소중함을 느낄 것이다. 사랑 찾아, 자유 찾아 감옥 탈출 난치병인 다발 경화증을 앓고 있어 시력과 기동성을 잃은 ‘야코’는 매일 같은 하루를 반복하고 있다. 정해진 시간에 일어나서, 정해진 시간에 밥을 먹고, 정해진 시간에 약을 먹어야 하며, 정해진 시간에 요양 보호사가 찾아온다. 쳇바퀴처럼 굴러가는 하루 속에서 살아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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