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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균 수협은행장

리더의 필수 자격 조건은 소통이라... [CEONEWS=강성은 기자] 2017년부터 3년간 수장의 자리를 지켜왔던 이동빈 은행장의 뒤를 바로 이어받아, 2020년 11월부터 수협은행을 책임지기로 한 김진균 수협 은행장은 모두의 기대를 한 몸에 받으며 11일 취임식에서 “1992년 수협중앙회에 입사 후, IMF 시절 뼈아픈 공적자금 수혈, 지난했던 사업구조개편 과정과 2016년 새로운 수협은행의 출범까지, 수협은행의 아픔과 기쁨의 순간을 항상 함께해왔습니다”라며 그간의 소회를 밝혔다. 김진균 수협은행장은 30년 동안 수협은행에서 일해온 최초의 내부출신 은행장으로서 ‘수협맨’이라고 불리우고 있다. 그가 취임사에서 밝혔듯이 1992년 입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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