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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연] 일주일 스트레스 모두 날려버릴 ‘졸탄쇼’

[CEONEWS=최재혁 기자] 10년 전만 해도 일주일의 마무리는 '개그콘서트' 혹은 '코미디빅리그'였다. 주말에는 가족이 옹기종기 모여 티비 앞에 앉았던 세월이 어느새 지나가고, 대가족은 핵가족을 넘어 1인 가구가 되면서 안방에 앉아야 할 이유는 사라졌다. 또 유튜브의 활성화로 인해 나만의 맞춤형 콘텐츠를 즐길 수 있게 되면서 제한이 많은 티비 속 개그 프로그램은 인기가 시들해졌다. 하지만 '졸탄'이라는 이름의 개그팀으로 17년째 활동하는 이들이 있다. 티비와 인터넷 속 콘텐츠라는 한계에서 벗어나, 직접 극장을 차려 관객에게 웃음을 선사하는 그들은 개그의 명맥을 유지하고 있다. 티비 앞 앉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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