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reaking News

[경영철학칼럼] 현장제일주의와 고아 사랑을 실천하는 건설회사 CEO

어떠한 절망적인 상황에서도 굴하지 않고 자신의 길을 개척해 나간 인생 명장 중의 명장이있다. 여든이 넘은 나이에도 건설업계에서 영원한 현역을 외치고 있는 요진건설산업의 최준명 회장이다. 그는 평범한 할아버지의 외모를 지녔으나 자신은 아직 팔다리가 건강하니까 자신의 인생 키워드는 현장에 있다고 말하는 그야말로 자신의 업에 대해 혈기왕성한 어른이다. 자신의 말을 증명이라도 하듯 그는 현장을 수시로 체크하는 모습을 보여주는 ‘현장제일주의자’다. 이것이 바로 현장의 중요성, 즉 현장이 살아 움직여야 하고 거기에서 모든 것이 생산된다는 그만의 신념을 볼 수 있는 대목이라 할 수 있다. 그는 단돈 600만 원으로 건설사업.......

바로가기: C&C미디어그룹 공식 블로그 https://ift.tt/hTpCxLA
https://ift.tt/iTtJeEm

댓글 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