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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I상사, 사명 변경 후 ‘오르바이스텔라’ 공격적 마케팅 나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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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I그룹의 ‘KBI상사(케이비아이상사)’가 52년 만에 ‘갑을상사’에서 사명을 변경하며 위드 코로나의 일상회복을 맞이해 비건 패션 브랜드 오르바이스텔라의 공격적인 마케팅 활동을 펼친다고 25일 밝혔다.끊임없이 도전, 혁신을 통한 기존 사업 역량 강화와 지속적인 신 성장 산업을 발굴하는 ‘한국의 사업 혁신자(Korean Business Innovator)’의 의미를 담은 ‘KBI’를 사명에 넣은 ‘KBI상사’는 오르바이스텔라를 론칭해 한국 비건 패션의 반열에 올렸으며 앞으로도 다양한 브랜드를 선보일 예정이다.지난달 장희령 배우를 첫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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