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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D 뇌물 사건’ 장본인...또다시 주식 등처먹기?

주식 급등기, 최대 주주가 단번에 팔면 ‘대폭 하락장’ [CEONEWS=오영주 기자] ‘2007년 PD 뇌물 사건’의 악몽이 다시 떠오르고 있다. 조세포탈 혐의로 크게 물의를 일으켰던 국내 최대 연예기획사 팬텀엔터테인먼트 회장 이 씨는 방송 관계자들에게 수십억 원대의 주식 로비를 하며 대한민국 주식시장을 어지럽혔다. 그런데 당시 사건의 중심이던 그가 상장사 ‘에이엔피’로 복귀했다. 지난 3월 30일, 에이엔피 측은 “이사로 신규 선임했다”고 공시했다. 당시 이 회장은 2006년 4월 의류 제조업체인 ‘팬텀’의 지분 69.3%를 인수한 뒤, 차명으로 보유 중인 주식 90여만 주를 방송계 거물급 인사들에게 뿌린 정황이 확보됐다. 이에 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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