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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스패션 이천 물류창고 화재 의류 300만장 소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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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스패션(대표 우진석)의 이천 물류센터 화재로 적잖은 피해를 입은 것으로 보인다. 경기도소방재난본부에 따르면 23일 오전 11시40분께 경기 이천시 마장면 이평리 소재 골프의류가 적재된 크리스F&C 물류센터에서 발생한 불은 이날 오후 5시22분께 초진됐다.이 곳 크리스F&C 물류창고는 지상 4층 규모( 1만4600여㎡)의 건물로, 23일 오전 11시40분경 인근 창고에서 원인을 알수 없는 이유로 화재가 발생한 이후 5시간 40여분만에 초기 진압을 마쳤다.현재 화재는 모두 진압된 상태로, 해당 물류창고에 보관돼 있던 크리스패션 골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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