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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칼럼] 김관수의 뻔한 여행 아닌 ‘Fun’한 여행

[글 김관수, 사진 정성투어앤골프] 엔데믹의 시작과 함께 해외여행의 문이 다시 열리고 있다. 제한적 환경에서 라운딩을 펼치던 답답함을 한방에 날려 버릴 해외 골프투어도 가능해졌다. 전 세계 최상위 랭커들의 플레이를 관람하고 직접 Tee Off 까지 즐길 수 있는 메이저 골프대회 투어를 소개한다. 7월 열리는 디 오픈과 아문디 에비앙 챔피언십이 당신을 기다리고 있다. 골프의 본고장에서 열리는 PGA 4대 메이저 대회 영국의 북쪽, 북극해와 북대서양을 맞대고 자리한 스코틀랜드는 아름다운 고성과 스카치위스키, 대자연이 어우러진 풍광으로 우리를 유혹한다. 하지만 골퍼들에게는 그 보다 더 ‘혹’하는 이름이 있다. ‘골프의 탄생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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