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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ORST CEO] 대장동 '몸통' 따로 있다?...김신 SK증권 거액 배당

개인투자자 7인과 신탁계약 맺으며, 4,000억 배당금 받아 [CEONEWS=최재혁 기자] 화천대유 김만배 씨가 일명 ‘50억 클럽’으로 불린 관계자와 관련한 법정 대화 내용이 공개되며, 대장동 개발사업 특혜의혹이 일었던 ‘김신 SK증권 대표’의 이름도 거론되고 있다. 지난 6일 김 씨는 정영학 회계사에게 대장동 사업 이익 배분 계획을 언급하며 “총 320억 원을 나눠 가지면 된다”며 수익 배분 계획을 밝혔다. 화천대유는 대장동 개발 특혜 논란의 최전선에 있으며, 개발 이익을 위해 각계각층에 로비한 정황이 지속해서 드러나고 있다. 이 중심에 김신 SK증권 대표도 ‘대장동 몸통’이 아니냐는 의혹이 일고 있다. 자산관리 회사 화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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