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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P CEO 243] 이중근 부영그룹 회장

[CEONEWS=이주형 기자] 의·식·주가 모두 인간에게 필수품이라고 할 수 있지만, 가장 비싸고 부담스러운 건 ‘주’가 아닐까. 서울은 물론이거니와 전국적으로 집값이 하늘 높은 줄 모르고 치솟는 상황에서 집에 대한 부담은 더욱더 커져만 간다. 이때 정치권에서는 ‘집값 안정’을 최우선 목표로 삼으며 임대 아파트와 다양한 대출을 선보이고 있다. 부동산에 대한 정책이 너무 늦은 거 아니냐는 비판이 빈번한 상황에서, 80년대부터 임대 아파트에 매진하며 선구안을 펼친 ‘부영그룹’은 우리에게 색다른 선택지를 내려줄 수 있을 듯하다. 폐업부터 ‘23개 계열사’ 누리기까지 이중근 부영그룹 회장은 1941년 전라남도 순천에서 3남 3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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