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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립 40주년 한세실업 '혁신으로 한세 2.0 맞이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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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패션 ODM 기업 한세실업(대표 김익환, 조희선)이 창립 40주년을 맞아 IT 기술을 결합한 혁신적인 패션기업으로 도약하겠다고 16일 밝혔다. 김익환 한세실업 부회장은 창립 40주년을 기념해 임직원들에게 “지난 40년 동안 한세실업은 전 세계 각국의 의류 수출을 책임지며 글로벌 패션 전문 기업으로 입지를 다져왔다”며 “앞으로 지속가능한 사업 모델, 디지털 기반 공급망 구축, 생산 공장의 수직계열화 완성 및 사업 카테고리 확장의 선순환 사업구조를 구축하기 위해 IT 기술을 적극 활용하는 혁신적인 기업 문화로 신성장 동력을 마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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