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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성공단기업협 정기섭 회장 재추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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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성공단기업협회는 최근 총회를 열고 임기 만료된 이재철 회장(제씨콤) 후임에 전 전임회장이던 정기섭(S&G) 회장을 재추대했다.개성공단기업협회는 125개 개성공단 입주기업의 대표단체다.하지만 2016년 2월 박근혜 정부 당시 우리측이 철수하면서 폐쇄된 후 7년째를 맞고 있는 가운데 입주기업 절반 이상이 사업을 중단한채 파산위기에 몰려있고 일부 기업은 베트남 등지에 새 둥지를 틀고 사업을 영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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